세계문화관

예아리 박물관의 세계문화관에서는 동서양의 장례관련 유물을 2개 관과 9개의 실로 나누어서 3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물은 유물의 보존 상태를 위하여 주기적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세계문화관 _1F [World Heritage Exhibition Hall]

아시아의 상례문화인 조장, 현관장 등을 실감나게 재현한 모형을 비롯하여 일본의 상여, 중국 소수민족들의 상례관련 유물 등 총 100여점의 유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류의 공통성과 다양성을 이해하며 각 문화권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국문화관 _2F [Korea Heritage Exhibition Hall]

우리나라 상고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상례문화를시대와 주제별로 나누어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전시실에는 150여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철저한 고증을 통해 재현한 조선의 22대 왕인 정조 대왕의 국장도감의궤반차도를 미니어쳐로 현장 감 있게 재현하여, 조선시대에 왕의 장엄한 국장행렬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기획전시관

예아리 박물관의 기획전시관에서는 아프리카의 통과의례관련 유물 100여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획전시관 [Special Exhibition Hall]

아프리카 가나의 다양한 모양관을 비롯 하여, 각부족들의 제례관련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기획전시관은 각 민족의 유물이나 새로 발견된 문헌자료 등 상설전시에서 다루지 못했던 특정 주제들을 조사·연구하여 그 결과를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야외전시장

야외전시장에는 박물관의 심벌이 되는 웅장한 자연석과 사계절 꽃을 피우는 수 십 여종의 꽃과 나무들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산책로/전망대 : 넓은 잔디광장과 폭포에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지나 숲 길 산책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통해 관람객은 편안하고, 휴식 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고인돌 : 우리나라는 고인돌의 나라라고 할 만큼 세계에서 가장많은 고인돌이분포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백암면 근삼리의 주민들은 이 고인돌을 칠성바위라고 불렀다. 칠월칠석이나 동지 날에는 이 고인돌 앞에서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였다.
병마갱용 : 중국의 춘추전국 시대의 막을 내리며 중국대륙을 최초로 통일한 최초의 ‘황제’ 진시황의 무덤의 일부를 재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