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1. 영일 정씨의 관상명정 [迎日 鄭氏 棺上銘旌]

    옻칠을 한 관의 천판天板으로 그 중앙에 금분으로 '영일정씨 지구迎日鄭氏 之柩'라는 관주인공의 성씨가 해서로 적혀 있다.
    Date2013.01.21 국가한국시대조선 1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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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상명정 [棺上銘旌]

    옻칠을 한 관의 천판으로 그 중앙에 주사朱沙로 '輔國崇祿大夫行 判中樞府事兼 禮曹判書 義禁府事知 經筵春秋館事 世子賓客 李公之柩'라는 관주인공의 관직이 해서로 적혀 있다.
    Date2013.01.21 국가한국시대조선 1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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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독 [主櫝]

    모양은 좌우와 뒤는 막고 앞과 위를 틔우며 바닥은 두꺼운 판대기로 받치고, 뚜껑은 아래를 틔운 상자같이 만들어 위에서 끼워 씌우게 되어 있다. 옷칠을 하였으며, 뚜껑을 들어보면 내부에 신주를 모실수 있도록 되어 있다.
    Date2013.01.21 국가한국시대20C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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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혼백함 [魂帛函]

    옻칠을 한 방형의 나무 상자로 상단에는 한지를 접착한 후 前자를 써서 앞뒤를 구분하였고, 뚜껑을 들어내면 내부에 혼백을 모실수 있도록 되어 있다.
    Date2013.01.20 국가한국시대20C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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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목조 신주 [木造 神主]

    자형으로 만들어진 신주로 2개의 위패를 함께 모실수 있도록 되어있다. 신주의 등받이 상단 양끝에는 귀꽃이, 중앙에는 연화문蓮花紋이 각각 조각되어 있다.
    Date2013.01.20 국가한국시대20C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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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신좌교의 [神座交椅]

    제사祭祀 지낼 때 신주神主나 혼백상자魂帛箱子 등을 놓아두는 의자로 등받이 좌우에 연화문蓮花紋를 조각해 놓았다.
    Date2013.01.20 국가한국시대196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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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좌교의 [靈座交椅]

    제사祭祀 지낼 때 신주神主나 혼백상자魂帛箱子 등을 놓아두는 의자로 다리가 매우 긴 것이 특징이다. 등받이 양쪽 끝에는 권운문卷雲紋이 조각되어 있다.
    Date2013.01.20 국가한국시대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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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청룡두 [靑龍頭]

    용두는 상여장식의 하나로 상여 위 운각雲閣에 장식된 꼭두로 잡귀의 범접을 막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유물은 반달모양의 소나무판을 이용하여 청룡의 모습을 해학적 그렸으며, 단청으로 색을 입혔다.
    Date2013.01.20 국가한국시대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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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황룡두 [黃龍頭]

    용두는 상여장식의 하나로 상여 위 운각雲閣에 장식된 꼭두로 잡귀의 범접을 막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 유물은 반달모양의 소나무판을 이용하여 황룡의 모습을 해학적 그렸으며, 단청으로 색을 입혔다.
    Date2013.01.20 국가한국시대조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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