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


  1. 삼각형석도 [三角形石刀]

    직각삼각형의 모양으로 날과 손잡이 부분의 구분없으며, 날쪽으로 갈수록 얇고 날카롭게 되어있다. 직각이 되는 두 변이 날카롭고, 이가 빠져있는 것으로 보아 양날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몸통 중앙에는 구멍을 2개 뚫어 ...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청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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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달형석도 [半月形石刀]

    배 모양으로 날과 손잡이 부분의 구분없이 날쪽으로 갈수록 얇고 날카롭게 되어있다. 손과 닿는 등부분은 약간의 굴곡이 있으나 일직선에 가깝게 되어 있다. 몸통 중앙에는 구멍을 뚫어 끈을 끼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청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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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반달형석도 [半月形石刀]

    새의 몸통 모양으로 외곽선은 전체적으로 굴곡이 져 있으며, 날 부분이 일부 떨어져나갔고, 무더져 있다. 손과 닿는 등 부분은 약간 휘어져 있다. 양쪽에 구멍을 뚫어 끈을 끼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청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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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마제석검 [磨製石劍]

    돌칼은 검몸과 일단으로 된 자루로 이루어져 있다. 칼날부분은 부드러운 곡선으로 대칭을 이루고 있다. 자루는 시작과 끝 부분이 완만하게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고 있다. 손으로 들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청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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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제석검 [磨製石劍]

    돌칼은 검몸과 일단으로 된 자루로 이루어져 있다. 칼날의 부분부분 탈락되고, 중간부분에는 손상되었다, 다시 복원한 흔적이 보인다. 자루는 시작과 끝 부분이 옆으로 부드럽게 활의 형태로 호를 이루고 있고, 칼자루의 중간에는...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청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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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무문토기호 [無文土器壺]

    편평한하고 좁은 바닥, 배가 부른 가름한 난형의 몸체, 밖으로 벌어진 아가리를 가진 항아리이다. 입 부분과 몸체의 배 부분 사이의 겉 표면과 안벽에 손누름 자국이 있다. 이것은 입을 밖으로 꺽이게 하기 위해서 눌러 주었던...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청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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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대부장경호 [臺附長頸壺]

    사각의 구멍이 있는 장경호의 윗부분에는 별다른 문양이 시문되어 있지 않지만 목부분에는 3개의 돌대상 횡선을 돌려 상하에는 밀집파상문을 중앙에는 침선어골문針線漁骨文이 시문되어 있다.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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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대부유개호 [臺附有蓋壺]

    진한회색의 굽이 있는 토기로 둥근 몸통에 두껑이 덮여 있다. 호의 몸통에는 별다른 문양이 시문되어 있지 않으나 뚜껑에는 중앙의 손잡이 주변으로 빗살문이 시문되어 있다.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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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장경호 [長頸壺]

    목이 긴 항아리로 목부분에 돌대상 횡선이 중간과 하단에 이중으로 둘러 그 사이에 밀집 파상문이 돌려져 있다.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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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백자제기 [白磁祭器]

    접시형 윗판에 높은 굽이 부착되었으며, 청백색을 띤다. 높은 굽다리가 달린 접시 형태로 몸체는 윗면이 편평하고 구연이 외반되어 있다. 굽다리는 원통형이고, 굽 바닥면에 굵은 모래받침이 있다. 백자유가 시유되고 표면에 기포...
    Date2013.01.22 국가한국시대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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