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리 박물관 관련 기사 - 조선일보 2013년 8월 20일

by 예아리박물관 on Aug 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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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상제례 체험이 가능한 예아리박물관에서 상여 매보기 체험 중인 학생들.

전통 상제례 체험이 가능한 예아리박물관에서 상여 매보기 체험 중인 학생들.
■선조들의 생활 체험하는 박물관

지난 4월 24일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문을 연 예아리박물관(031-323-7277)은 '禮(예)가 있는 아름다운 울타리'라는 의미로 전통 상제례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3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 중 '변화하는 전통 의례 과정'을 체험을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7490㎡ 규모의 박물관에서는 세계문화관과 한국문화관을 비롯해 기획전시관, 야외전시장, 영상교육관 등 총 6개의 전시관들이 들어서 있다. 현재 기획전시관에서는 조선시대 정조의 국장 행렬을 미니어처로 재현한 '정조 대왕의 마지막 행차'를 전시하고 있다.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도전 통과 의례 12단계'와 '생명교육' 프로그램에서는 상투 틀기와 머리 쪽찌기, 상여 매보기, 묘비명 써보기, 입관 체험 등 이색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운영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입장료 어린이(13세 이하) 25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5000원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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